2019.06

Trotz - 7°C war es schon schön, die Winterlandschaft früh am Morgen zu sehen. 보통은 아침에 아빠가 아이들을 어린이집에, 학교에 데려다 주는데, (날씨가 추워서 요즘은 도원이도 계속 차타고 등교하고 있습니다.) 지난 주 하루는 아빠가 출장가서, 평소보다 30분 일찍 깨워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깜깜할 때 집에서 나와 작은 아이 유모차에 태우고 꽁꽁 싸메고 도원이 한 손에 붙잡고… Continue reading 2019.06